‘세계 속에 빛나는 K-Tea’…하동차&바이오진흥원, 차나무 관리보조원 2명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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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경상남도항노화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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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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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군 지역인력 채용…차밭·차나무 종자 관리 보조 담당
기간제 전일제 근무에 연 1800만원 이상... 서류·면접 2단계 전형

재단법인 하동차앤바이오진흥원 제공
퍼블릭타임스=재단법인 하동차앤바이오진흥원이 2026년 차나무 유전자원 관리 및 품종 차나무 선발관리 보조 업무 수행을 위해 차나무 관리보조원 2명을 기간제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신입과 경력 모두 지원할 수 있는 모집으로 채용구분은 신입+경력이며, 고용형태는 기간제이고 직위는 차나무 관리보조원이다.
모집분야는 기타이며 채용인원은 2명으로, 근무형태는 전일제이고 보수는 연 1800만원 이상으로 제시됐으며, 근무지는 경상남도다.
주요 직무는 차밭 및 차나무 종자 관리와 실험 전처리 보조업무로, 차나무 유전자원 관리와 품종 차나무 선발관리 보조를 중심으로 업무가 이뤄질 예정이다.
응시자격에는 지역제한이 포함돼 있어 경상남도 하동군 지역 인력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제한 사유는 지역인력채용으로 명시됐다.
심사방법은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의 2단계 전형으로 진행되며, 우대사항은 별도로 두지 않았다.
접수기간은 2026년 1월 26일부터 2월 9일까지이며, 이메일, 방문 및 우편접수로 원서를 받을 예정이고, 제출서류는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동차&바이오진흥원은 2006년 하동군 출연으로 설립된 하동녹차연구소를 기반으로 2024년 새롭게 승격·출범한 지역 대표 농생명 전문 연구기관으로, 녹차 연구 성과를 토대로 하동의 다양한 농특산물로 연구와 지원 범위를 확장하며 지역 농업·바이오산업의 혁신 거점을 지향하고 있다.
이 기관은 하동 차 산업의 전통과 우수성을 계승하면서 녹차뿐만 아니라 감·밤·딸기·마늘 등 주요 농특산물을 활용한 바이오 소재 개발, 품종 육성, 재배기술 확립, 성분 분석, 제품화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으며, “세계 속에 빛나는 K-Tea, 미래를 여는 그린바이오”를 비전으로 세계 일류 차산업 육성, 지속 가능한 지역 순환 경제 구축, 농생명 기반 그린바이오 혁신 허브 조성,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플랫폼 실현을 핵심 목표로 내세우고 있다.
채용공고 출처 : 클린아이 잡플러스 https://job.cleaneye.go.kr/
※ 이 기사는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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